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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연예인·전문직 등 국민연금 4197억 안 내

연예인·프로 운동선수·전문직 종사자·자영업자 등 납부 능력이 있는 국민연금 가입자의 보험료 체납액이 419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 특별관리대상자 8만1822명 중 연예인 297명이 14억원, 프로 운동선수 288명이 17억3000만원, 전문직 191명이 9억원의 국민연금 보험료를 체납하고 있다. 나머지 8만1046명은 종합소득이 연 2300만원 이상이거나 재산이 5억 이상인 자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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