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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의 밤, 축제 판 커졌네



서울시는 30, 31일 서울광장·청계광장과 용산구·성북구 일대에서 ‘2013 서울문화의 밤’ 행사를 연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다. 행사는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서울의 대표 문화공간에서 열리는 ‘서울 뮤직페스티벌’과 다양한 건축·시설을 탐방하고 스토리를 따라가 보는 ‘오픈하우스 서울’ ‘문화상상프로젝트’ 등이다. 올해 6회째를 맞는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축제 범위를 종로·중구에서 성북구 등으로 확대됐다. 인터넷 사이트(www.seoulpenweek.com) 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02-6939-7890.

30~31일 음악 등 3개 테마로
올해 용산·성북구서도 행사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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