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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맨' 13년 만에 서지훈씨로 교체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인 EBS ‘모여라 딩동댕’의 인기 캐릭터 ‘번개맨’이 13년 만에 교체된다. 2대 번개맨은 뮤지컬 배우 서지훈(35·사진)씨. 1대 번개맨 서주성(39)씨에 이어 다음 달 21일부터 방송에 출연한다. 번개맨은 ‘모여라 딩동댕’이 첫 방송된 2000년에 영웅 캐릭터로 시작해 회를 거듭하면서 주연 캐릭터로 발전했다. 지난해에는 가족 뮤지컬 ‘번개맨의 비밀’이 인터파크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대 번개맨은 더 에너지가 넘치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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