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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관 '한국의 날' 행사 역대 최대 규모로

주미 한국대사관(대사 안호영·사진)이 내달 23일 워싱턴 케네디센터에서 한·미동맹 60주년 기념공연을 연다. 대사관 측은 매년 개천절(10월 3일)을 전후해 주미대사관저에서 열리던 ‘한국의 날’ 행사를 이번엔 앞당겨 9월 23일에 개최키로 했다.



 특히 한·미동맹 60주년을 맞는 올해는 존 케리 국무장관과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장관급 인사와 연방 상·하원의원들을 초대했다. 또 중국·일본·러시아 등의 주미대사관 인사들도 초대한다. 대사관 관계자는 “케리 장관 등에게 초청장을 보냈다”며 “한·미 상호방위조약체결일(10월 1일)도 기념해 최대 규모로 행사를 치르고, 한국과 인연이 있는 전직 장·차관 등 거물급 인사들도 초청했다”고 말했다.



워싱턴=박승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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