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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학교, 교차지원 가능, 수능 최저 적용 안해

협성대학교가 내달 4일부터 수시1차 모집을 시작한다. 수시1차, 수시2차로 나눠 모집하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수시1차에서는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어학/문학특기자·면접전형·교사추천·아트잠재·담임목사추천·국가유공자 및 사회기여자),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 출신자·기회균형선발·북한이탈주민)이 진행되며 총 603명을 선발한다. 어학/문학특기자 전형의 경우 학생부 20%, 서류심사 40%, 면접 40%로 선발되며, 면접전형·교사추천·아트잠재·담임목사추천 전형의 경우 학생부 50%, 면접 50%로 뽑는다. 일반전형을 포함한 국가유공자 및 사회기여자,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 출신자·기회균형선발)의 경우에는 학생부 100%가 적용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기간은 13일까지다.



 11월11일부터 15일까지 지원할 수 있는 수시2차에서는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담임목사추천)으로 총 23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100%가 적용되며 신학대학의 담임목사추천전형의 경우 학생부 50%, 면접 50%로 선발된다. 예술대학의 음악계열은 실기 100%를 반영하고, 미술/디자인계열의 경우 실기 70%, 학생부 30%로 선발하게 된다.



 협성대 수시모집에서는 단계별 전형 및 수능에 의한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면접 및 실기고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http://iphak.uh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홍보과(031-299-0609~11)로 전화해도 알 수 있다.



이민상 대외협력처장
 지난해 수시모집과 달라진 점은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전형(어학/문학특기자 제외)의 경우 학생부 성적 50%, 면접고사 50%의 반영으로 면접고사 비중이 커졌다는 점이다. 면접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 것이다. 또한 예술대학의 미술/디자인계열(조형회화학과, 가구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제품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의 경우 수시1차, 2차로 분할하여 모집하되 수시1차에서는 실기고사 없이 학생부 성적과 면접고사로만 선발해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잠재적 인재를 선발하게 된다. 수시2차에서는 실기고사와 학생부 성적이 적용된다.



 이민상 대외협력처장은 “협성대학교는 그동안 등록금 인하, 장학금 지급 확대와 같은 교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올해 교육부 주관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됐다”며 “특성화 사업 추진, 창업·취업역량강화, 산학협력 촉진 등의 분야에서 보다 발전된 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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