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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미래인재전형 2배로, 374명 선발

숭실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779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시 모집인원 218명 확대 ▶SSU미래인재전형·일반(논술)전형의 우선선발 실시 ▶전형 간소화 및 수시 2차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SSU미래인재전형·어학특기자전형·일반(논술)전형·학생부우수자전형 수시 추가합격자 발표 등이다.



 숭실대는 수시1차에서 SSU미래인재·특기자·SSU참사랑인재전형을 통해 648명을 선발한다. 수시1차의 대표 전형인 SSU미래인재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374명을 선발한다.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2배 확대됐다. ‘자기주도·창의·성실형’ 인재를 선발하는 이 전형은 서류종합평가100%로 모집인원의 20%를 우선선발한다. 일반선발은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로 1단계 성적 60%와 심층면접 40%를 반영한다. 수시1차에서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단, 어학특기자(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경우 반드시 수능 1개 과목 이상 응시해야 한다.



 수시2차에서는 일반(논술)·학생부우수자·SSU참사랑인재전형을 통해 1131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일반(논술)전형은 모집인원 602명 중 30%를 우선선발로 뽑는다. 논술 80%,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B·수학A·영어B의 백분위 합이 255 이상, 자연계열의 경우 국어A·수학B·영어B·과학탐구(2과목) 중 3개 영역 백분위 합이 246 이상이어야 한다. 434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지난해 전 과목을 반영했던 것을 해당 교과별 상위 3개 과목으로 변경했다. 수시2차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함에 유의해야 한다.



 
정진석 입학처장
숭실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형을 간소화했다. 지난해 진행했던 대안학교출신자학교장추천전형·이북5도민전형·계열우수자특별전형을 폐지했고, 3단계로 평가했던 SSU미래인재전형 중 1단계 학생부 교과 100% 평가를 없앴다.



 숭실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도 대폭 완화했다. 논술 일반선발 및 학생수우수자전형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B·수학A·영어B 중 2개 영역 백분위 합 160 이상,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2과목) 중 2개 영역 백분위 합 154 이상이다.



 숭실대는 특성화한 장학제도를 구축하고 있다. 금융학부, 국제법무학과를 비롯한 특성화학과와 브랜드선도학과, 각 단과대학의 성적우수 신입생에게 ▶4년간 장학금 ▶학업지원비(월 40만원) ▶기숙사 4년 무료 등을 제공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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