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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대학교, 인문사회·자연계 교차지원 가능 일반학생전형 1,2차 1050명 선발

수원대학교가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 내 1218명, 정원 외 234명 등 1452명을 선발한다. 이는 올해 전체 모집인원의 51%에 상당한다. 수시모집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되며 수시1차의 원서접수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다.



 수원대학교의 일반학생전형은 수시1, 2차를 통해 각각 525명씩 총 1050명이 선발된다. 일반학생, 사회공헌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 출신자전형의 경우 적성고사 50%와 학생부성적 50%가 반영된다. 적성고사는 언어능력 40문항, 수리능력 40문항 등 총 80문항을 60분 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이다.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이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교과내용 위주로 문제가 출제된다.



 또한 수시1차에서 실시되는 미래핵심인재전형은 학생부와 면접을 통해 우수학생 96명을 뽑는 전형. 선발과정은 2단계로 나뉘며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50%, 면접고사 50%로 선발한다.



 영화영상/미술/체육부문의 특기자전형, 연극영화학부(연극)/디자인학부의 실기우수자전형과 공인 영어성적 우수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우수자전형도 수원대학교 수시 전형 중 하나. 특기자전형의 경우 실적평가 70%, 학생부 10%, 면접 20%을 반영하며 해당 특기분야의 입상실적 및 활동실적 평가를 기준으로 선발하며 연극영화학부(연극)/디자인학부의 실기우수자 전형은 실기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영어우수자전형은 공인영어성적(TOEIC, IBT, TEPS)의 최저기준을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다.



이영림 입학관리처장
 이영림 입학관리처장은 “현재 IT·예술·공학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는 수원대학교는 덴마크 코펜하겐 공대 건물을 능가하는 연면적 1만5000평에 지하 4층, 지상 7층의 자연채광방식을 갖춘 최첨단 이공대학 종합연구동을 신축하려 한다”며 “이공계 투자를 꺼려하고 있는 요즘 앞선 교육시설과 환경으로 우리나라 미래를 선도할 이공계 인재양성의 메카 수원대에서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또 “국내 최초로 대학 내에 설치한 오페라하우스인 벨칸토아트센터는 1000석 규모의 최첨단 예술 공연장으로 다양한 무대공연이 가능한 곳이다. 여기에 IT대학 내의 각종 첨단기술이 더해져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가 융합되는 미래형 교육의 산실이 바로 수원대인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반영되지 않는다.



 수원대학교 수시1차의 적성고사 전형일은 10월 12~13일 이틀간이며, 면접고사 전형일은 10월 19일이다.



수시 2차 원서접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인 11월 11일~15일, 적성고사 전형일은 11월 23~24일이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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