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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상명인재사정관·학생부 중심 확대

상명대학교는 전년도 대비 수시모집 비중을 확대한다. 서울캠퍼스는 1차와 2차로 분리하여 모집하며 천안캠퍼스는 차수 구분 없이 모집한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캠퍼스별로 다르다.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 전형에서 상명인재사정관전형 282명, 일반학생전형 304명, 군사학전형 24명, 특수교육대상전형 4명을 선발한다.



 상명인재사정관전형은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중 82명을 특화된 사범대학의 미래교사 트랙으로 선발한다. 기존의 논술전형은 일반학생전형 논술중심으로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인문계와 자연계 전학과에 걸쳐 논술을 시행하였으나 올해부터 인문계 10개 학과로 한정해 시행한다. 출제문제는 고교 교사의 자문을 거쳐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한다. 일반학생전형 학생부중심(학생부 100%) 모집인원은 334명이다. 군사학전형은 군사학과 40명 중 24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상명대는 실기중심(학생부+실기)으로 예·체능계열(체육·무용·음악) 모집을 신설했다.



 상명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하고, 사범대학과 경영대학을 제외한 인문사회과학대학 및 자연계학과에서 국어와 수학에 A·B형을 지원 가능하도록 했다.



정철용 입학처장
 천안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849명을 선발하며, 일반전형 623명, 특기자·수상경력자전형 92명, 사회배려대상자전형 13명, 군사학전형 20명, 농·어촌학생전형 58명, 특성화고졸업자전형 43명을 선발한다. 세부적으로 일반전형은 일반(학생부중심) 414명, 예·체능중심 209명, 특기자·수상경력자전형은 국제화분야 33명, 미술분야 30명, 체육분야 29명을 선발한다.



천안캠퍼스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다. 다만 간호학과와 국방정보공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예·체능 실기고사를 확대 실시되고, 일반전형의 모든 학과가 평가요소를 동일한 비율로 반영한다. 일반전형(일반)으로 선발하는 모든 학과는 학생부 교과 90%와 학생부 비교과 10%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예·체능)으로 선발하는 모든 학과는 학생부 교과 40%와 실기 및 면접고사 60%로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전형(예·체능)의 스포츠산업학과는 학생부교과를 축소하고 학생부비교과는 폐지하며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60%까지 확대하였고, 사진영상미디어학과의 경우 면접고사를 폐지하고 사진촬영 실기성적 60%를 신규 반영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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