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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 자녀들 초청 부모 근무지 체험 캠프 열어

삼성에버랜드가 50년간 선도적 자리를 놓치지 않은 배경에는 ‘임직원이 즐겁고 행복해야 고객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발현된다’는 서비스 철학이 있다. 김봉영 사장은 삼성에버랜드를 ‘행복주식회사’라 부르고,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최고경영자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영스데이’를 매달 연다. 매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는 ‘패밀리 데이’다.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근무지를 체험해보는 ‘사원 자녀 서머 캠프’, 주말을 활용한 ‘임직원 가족 나들이’도 진행한다. 우수한 직원에게 해외의 선진 사업장 벤치마킹 기회를 부여하는 ‘칭찬 마일리지’ 제도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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