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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매주 수·금요일은 회의·회식 없는 날로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조직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초에는 스마트 워킹 공간인 ‘신한 심포니’를 열었다. 점심 시간 본점 21층 S-카페에서 열리는 ‘소통도시락’도 신한은행만의 프로그램이다.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끼리 도시락을 먹으면서 소통한다.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비효율적인 요인들을 찾고, 이를 개선해 직원들의 퇴근 시간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인 1취미 갖기 운동’과 자격증 및 어학 공부를 지원해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금요일은 회의나 회식이 없는 날이다. ‘신한 가족 페스티벌’이나 ‘에듀 콘서트’ 등을 통해 가족도 챙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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