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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어난 지 일주일도 안 된 새끼 판다























미국 워싱톤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서 23일 저녁 5시32분에 자이언트 판다 새끼가 태어났다. 태어난 새끼 판다의 몸무게는 137g 에 불과하다.

새끼 판다는 잘 먹어 배가 빵빵하고 심장박동은 안정적이다. 또한 배변도 원활하게 해 건강한 상태라고 수석수의사인 수잔 머레이가 말했다.

아직 새끼의 성별은 판독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동물사육팀이 DNA 샘플을 채취했다. 성별을 판별하려면 2~3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뉴스1,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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