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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고, 36년 만에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 우승

공주고가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공주고는 2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천안북일고를 4-3으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공주고는 1977년 제11회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36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우승후보들이 줄줄이 떨어진 이번 대회에서 공주고의 우승은 또 하나의 이변으로 남게 됐다.



공주고는 NC 김경문 감독, 박찬호 등 유명한 야구인들을 배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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