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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공식입장, 세븐과 결별설 부인 “교제한지 10년 넘다보니 …”

[사진 중앙포토]
배우 박한별(29)이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2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박한별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한 매체에서 박한별이 세븐의 군입대 전 이미 헤어졌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여전히 연락하며 잘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교제한지 10년이 넘어가다 보니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앞서 노컷뉴스는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한별과 세븐이 친구사이로 남기로 했다. 오랜된 연인들이 그렇듯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져 친구 사이로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세븐이 입대 전까지 두 사람이 계속 만나긴 했지만 연인 감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때문에 세븐과 관련된 보도가 계속되면서 박한별이 힘들어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한별 소속사측은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세븐에게 여러 안 좋은 일이 생겨 힘들어했다. 좋은 일이 아닌데 박한별이 먼저 나서서 이런 저런 말을 하기가 좀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라며 “언젠가 박한별도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그 문제로 논란이 많았을 때 나서는 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런 일들이 쌓이면서 예전부터 헤어진 거 아니냐 추측하던데 두 사람의 애정은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예고 동창생인 박한별과 세븐은 고교생이던 지난 2002년부터 교제해왔다. 두사람은 연예계 데뷔 후 7년동안 교제 사실을 부인해 왔지만 지난 2009년 5월,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면서 교제를 인정했다. 지난해 3월에는 교제 10주년을 자축하는 파티를 열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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