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책 구매 고객에 영화표 증정 이벤트, 사실상 사재기"

출판 유통 심의 위원회가 도서 구매 고객에 대한 인터넷 서점의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베스트 셀러를 만들기 위한 사실상의 사재기"로 규정하고,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출판사 민음사는 지난주 한 인터넷 서점에서 자사의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구입한 독자 5천 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는데 해당 소설은 이 행사 시작과 함께 판매 순위가 4위에서 1위로 올라섰습니다.

출판 유통 심의위원회는 민관 합동으로 출판 사재기를 감시하는 기구입니다.

JTBC 핫클릭

검찰, 소설가 황석영 '사재기 수사' 불가 방침황석영 "사재기 의혹 무관 … 책 절판"차트 순위 높히려 음원 사재기?…SM·YG·JYP 수사 요청기획사 음원 사재기 "그렇게 1위 하면 기분 좋은가요?"



Copyright by JTBC & Jcube Interactive.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