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연아 새 프로그램, "마지막 무대 탱고로 장식" '여왕의 귀환' 기대감

[사진 일간스포츠]


 

‘피겨의 여왕’ 김연아(23·올댓스포츠)가 새 프로그램 음악을 공개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올시즌 새로운 쇼트 프로그램으로 ‘어릿광대를 보여주오(Send in the Clowns)’를,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으로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프로그램은 모두 7년간 김연아와 함께 일한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고른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아는 이 프로그램으로 2013 ISU 그랑프리 시리즈, 그리고 내년 2월 그의 현역 마지막 대회인 2014 소치올림픽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음악에서 김연아가 다시 한 번 탱고를 선택한 것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16살의 나이로 참가한 2006년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쇼트 프로그램에서도 ‘록산느의 탱고’를 선택해 성숙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연기한 바 있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음악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새 프로그램 너무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은 어떨지 궁금하다”, “김연아 새 프로그램, 이번에도 레전드 무대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