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계기록 17m 모발 여성 "남성들, 긴 머리女 좋아한다지만 이건…"

















‘세계 기록 17m 모발’.



모발 길이 17m로 세계 기록을 수립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언론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아샤 만델라(50)의 길이 17m 모발을 소개했다. 주인공 아샤는 토바고 출신으로 머리카락의 총 길이가 17m이다. 땋아서 늘어뜨릴 경우 6m에 달한다. 그의 머리카락의 무게는 약 18㎏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그의 머리카락 무게가 척추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아샤는 “머리카락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긴다. 25년 전 트리디나드 토바고를 떠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올 때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고 머리카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샤는 긴 머리카락을 일주일에 한 번 여섯 병의 샴푸로 감고 이틀간 머리카락을 말린다고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전했다.



세계 기록 17m 모발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기록 17m 모발, 일주일에 한 번 감으면 냄새가 심할텐데..”, “머리카락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군요”, “세계 기록 17m 모발 여성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할 듯”, “아무리 긴 머리 여자를 남자들이 좋아한다지만 이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기록 17m 모발, 사진 Barcroft TV 화면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