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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전쟁' 송선미 죽음에 시청률 4.1%

[사진 JTBC ‘꽃들의 전쟁’]


JTBC ‘꽃들의 전쟁’이 송선미의 죽음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꽃들의 전쟁’은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광고 제외) 4.1%을 기록했다. 이는 4월 22일 4.07%를 기록한 이후 4개월 만에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이다.



이날 ‘꽃들의 전쟁’에서는 소현세자에 이어 강빈(송선미) 마저 정치의 희생양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0%. 악녀 얌전(김현주)은 강빈이 쉽게 숨이 끊어지지 않도록 고통이 오래 지속하는 약물을 넣어 마지막 순간까지 강빈을 괴롭히는 모습을 드러냈다.



강빈은 음모에 끝까지 맞설 수도 있었지만 세 아들의 목숨이 위험해 질 것이라는 판단에 죽음을 맞았다. 송선미는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강빈은 내 마음 속에 오래 남을 것”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마지막 4회분을 남긴 JTBC ‘꽃들의 전쟁’은 인조(이덕화)의 죽음과 악인들의 단죄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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