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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영어에 일본어도 수준급…3개 국어 능통 비결은?

[고아라 외국어 실력,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고아라의 외국어 실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eNEWS ‘명단공개’에서는 3개 국어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최강 외국어 능통자’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영어 이외에 일본어, 불어, 독어, 중국어 등 3개국어 이상을 구사하는 스타들을 집중조명했다.



김영철, 조혜련, 박경림 등은 이미 잘 알려진 외국어 능통 스타들이지만 이들보다 더욱 빼어난 실력과 학습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는 스타들이 있었다.



배우 고아라, 윤여정, 문정희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스타들의 영어실력을 집중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이날 주목한 스타는 고아라. 그는 영화 ‘파파’ 당시 미국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막히지 않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당시 영화계에선 “최고의 천재배우가 나타났다”는 찬사가 나올 정도였다고.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실력까지 겸비하면서 그 학습 배경과 수준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고아라의 외국어 수준과 비결을 낱낱이 분석했다.



이와 관련, 고아라는 지난해 2월 영화 ‘파파’ 개봉을 앞두고 “5~7살 때 엄마가 영어 공부를 시켰다. 어렸을 때 발음을 익혀서 그런지 영어발음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고아라 영어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아라 영어, 얼굴도 예쁜데 영어까지 능통하다니”, “고아라 영어, 부럽다”, “고아라 영어 실력 장난 아니네”, “고아라 영어, 나도 외국어 잘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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