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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출연료…1인 2역 하니 출연료도 2배일까?

[사진 MBC 주말극 ‘금 나와라, 뚝딱!’]


배우 한지혜의 출연료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지혜는 현재 MBC 주말극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최은경)에 1인 2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보석 디자이너를 꿈꾸며 노점상을 운영하는 밝고 명랑한 성격의 몽희 역과 도도하고 차가운 재벌가 며느리 유나 역을 모두 소화해내고 있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1인 2역을 할 경우 출연료도 2배를 받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배우들의 출연료는 배역의 양과 무관하다. 이는 드라마 ‘야왕’의 권상우, ‘잘났어 정말’의 하희라 등 1인 2역을 맡았던 대다수 배우들의 전례에서도 알 수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출연료는 이미 회당 (출연료로) 책정한 것이기 때문에 비중과는 무관한 문제다. 다시 말해 1인2역이라고 해서 출연료를 더 받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라며 “간혹 출연자의 비중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재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는 극히 드문 경우”라고 설명했다.



한지혜 출연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지혜 출연료, 1인 2역 한다고 2배 받는 건 아니네”, “한지혜 출연료, 실제 얼마일까 궁금해”, “한지혜 출연료, 1인 1역보단 많이 받겠지”, “한지혜 출연료, 배역을 고려해서 미리 출연료를 정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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