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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LJ 이혼, 이선정 과거발언 보니 "혼인신고 후 많이 울어…"

[이선정 LJ 이혼, 사진 해당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선정과 LJ가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선정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선정은 2월 SBS ‘자기야’에 LJ와 함께 출연해 당시 LJ와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용기 있으면 혼인신고 하자는 말에 욱하는 마음으로 승낙했는데, 막상 다음날 서류를 작성하는데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LJ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두려웠다. 신고 후 이틀간 굉장히 많이 울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이선정은 “엄마가 아무것도 모른 채 주거래 은행에서 직원에게 내 결혼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엄마가 결혼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하더라. 이혼을 하더라도 혼인신고를 취소하라고 했다. 결국 엄마의 극심한 반대로 아직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24일 한 매체를 통해 이들이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준비하고 있으며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어 26일 연애메체 eNEWS는 이선정의 최측근의 인터뷰를 통해 “이선정과 LJ는 이미 수개월 전에 이혼을 했다. 지금은 마음을 다 추스른 상태인데, 뒤늦게 부정확한 내용으로 기사화돼 이선정이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선정 LJ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정 LJ 이혼 안타깝네요”, “이선정 LJ 이혼, 교제 기간이 너무 짧았나”, “이선정 LJ 이혼, 섣부른 추측보도는 자제하는 게 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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