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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마지막회 30.1%, 동시간대 1위"

[사진 일간스포츠]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3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 50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0.1%였다. 40회(30.1%)와 48회(30.8%)에 이어 세 번째로 30%를 넘은 수치다.



또 49회 방송분(25.6%)보다 4.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고,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그러나 ‘최고다 이순신’의 평균 시청률은 20% 안팎에 머무르며 주말 안방극장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고두심, 이미숙, 김용림 등 쟁쟁한 중견배우들은 물론 조정석, 아이유, 손태영, 유인나, 고주원 등 젊은 배우 군단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으나, 기존의 KBS 주말극 고정 시청자층을 폭넓게 사로잡지 못했다는 평이다.



31일부터는 ‘소문난 칠공주’를 집필한 문영남 작가의 ‘왕가네 식구들’이 방송된다. ‘왕가네 식구들’은 처가살이를 중심으로 학벌 지상주의를 풍자하는 이야기다. 김해숙, 조성하, 오현경, 이태란, 오만석, 이윤지 등이 출연한다.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집계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그래도 이 정도면 잘 나왔네”, “KBS 주말극치곤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좀 아쉽다”, “그래도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상관없이 배우들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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