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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와대 의지 없이도 서해교전 가능"

김종대 디펜스21 편집장 은 30일 발간 예정인 신간 『서해전쟁』(메디치 발행)에서 “청와대의 의지와 무관하게 현장의 판단으로 서해교전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해에서 발생한 다섯 번의 남북교전은 예방·억제할 수 있었지만 합참과 예하부대의 갈등, 국방부와 청와대의 혼선으로 현장의 피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편집장은 장성·장교·전문가 35명의 증언을 통해 1999년 연평해전부터 2010년 연평도 포격까지 다섯 차례의 서해 전투를 재구성하며 ▶합참의 잘못된 지시 ▶육·해·공군의 전략·문화 차이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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