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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세계 21개 도시 중 여섯째로 싸

서울 아파트 가격이 세계 주요 도시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세계 주요 도시 21곳의 아파트값(평균 120㎡형)을 조사한 자료를 최근 내놨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서울 평균 아파트값은 1㎡에 5409달러다. 기준 시점 환율인 달러당 1063원으로 계산하면 3.3㎡에 1890만원대다. 21개 도시 중 여섯째로 싸다. 코펜하겐(5310달러)·빈(6166달러)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런던으로 1㎡에 2만5789달러(3.3㎡당 9045만원)다. 서울의 4.7배 수준이다. 홍콩(2만660달러)·파리(1만9843달러)·제네바(1만7026달러)·싱가포르(1만6350달러)·뉴욕(1만3377달러)·도쿄(1만1466달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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