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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스마트폰 뱅킹 시장 선도 … 이용고객 600만 명 돌파

KB국민은행은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첨단 금융기기를 배치해 고객이 직접 은행거래를 하는 한편, 직원과 1대1 전문상담을 할 수 있는 `KB스마트 브랜치 1호점`을 개점했다.


2013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에서 KB국민은행이 은행 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KB국민은행은 올해로 10년 연속 1위를 수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와 동일한 점수를 유지했다. 공동 2위인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과의 점수 차이는 3점, 1위와 5위의 점수 차이는 7점으로 전년보다 1위와 경쟁 브랜드 간의 점수 차이는 소폭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경쟁 브랜드 대비 KB국민은행의 마케팅 활동은 4점, 브랜드 인지도는 3점, 브랜드 이미지 3점, 구매의도는 3점, 브랜드 충성도 2점이 높게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대한민국 금융업을 선도하는 리딩 뱅크의 위상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총 자산 286조3000억원, 거래 고객 282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1198개에 달하는 광범위한 점포망, 은행권 최고 수준의 모바일·인터넷 뱅킹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6월 말 기준으로 원화대출금 185조2000억원을 유지하면서 상반기 당기순이익 3446억원을 시현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 기반의 KB스타뱅킹은 국내 최초로 이용 고객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KB국민은행은 스마트폰 뱅킹 시장도 선도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이웃과 고객에게 다가가는 사회공헌’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6년 ‘KB국민은행 사회공헌 원년’을 선언한 이후 사회봉사단 확대·개편 등 사회공헌 인프라를 강화했다.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후원을 가장 중요한 사회공헌 분야로 정했다. 사회복지, 재난구호, 교육학술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과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저소득 근로자 및 영세사업자의 자활에도 힘쓰고 있다. 2009년 12월 초 KB미소금융재단을 설립했고, KB새희망홀씨대출을 비롯한 각종 서민대출을 제공해 저소득 근로자 및 영세 자영업자 등 금융소외계층에게 금융지원사업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시장점유율이 우세한 규모만 큰 은행이 아니라 소비자 선호도 측면에서도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모바일뱅킹을 시작했고, 펀드와 방카슈랑스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는 등 금융혁신을 선도하는 은행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을 지키고 있다. 특히 KB국민은행은 많은 히트상품을 출시하며 금융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KB Smart★폰 적금/예금’은 금융상품 최초로 계좌 현황을 농장으로 형상화하여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한 상품이다. 저연령층 고객뿐만 아니라 30~40대 직장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스타 테이블(Star Table), KB 스타 플랜(KB Star Plan)으로 대표되는 자산관리제도를 도입했다. 자산관리제도는 고객의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분석·설계하는 금융서비스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초부터 자산관리제도를 VIP 창구 외에도 일반 상품 판매 창구까지 범위를 넓혔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미래의 금융환경 적응을 위해서도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스마트 금융시장의 선점을 위해 ‘스마트금융’ 추진조직을 신설, 미래지향적이고 IT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KB 스마트 브랜치 1호점’을 개점했다. 고객이 직접 은행 거래를 하는 한편, 직원과 1대1 전문상담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첨단 금융기기도 배치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1위는 KB국민은행(69점), 공동 2위는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각 66점), 4위는 우리은행(65점), 5위는 하나은행(62점)이 선정됐다. 종합점수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이 지난해와 동일했다. 반면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은 1점씩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 산업 평균점수는 66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분석됐다.



편성희 객원기자 (psh4608@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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