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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미소가 있는 백화점' 만들기 전사적 캠페인

롯데백화점은 지속적인 신규 출점과 프리미엄 아웃렛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2013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백화점부문 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롯데백화점은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고객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 기본 강화를 위해 ‘미소가 아름다운 백화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마일 리더’ 선발과 ‘스마일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 리더’는 미소가 아름다운 직원을 서비스 롤모델로 삼아 포상하는 제도다. ‘스마일포토 콘테스트’는 고객응대의 순간을 촬영해 우수작을 포상하고 전사가 공유하는 제도다.



롯데백화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가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8개 전통시장과 ‘전통시장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해 ‘활기차고 재미있는 전통시장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 마케팅, 이벤트 등 백화점의 핵심 노하우를 제공한다. 서비스 매니저, 위생관리사 등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서비스, 위생, 안전 개선을 돕는다. 이외에도 열린의사회와 연계해 전통시장 상인 대상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Love Store’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8개 제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상점 보수 프로그램이다.



최근 롯데백화점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해외 출점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CSR’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롯데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2011년에는 중국 톈진시에서 대규모 조림 사업인 ‘그린 차이나 캠페인’을 펼쳤다. 2013년 4월에는 인도네시아의 저소득 계층 밀집 지역에 태양광 전등을 전달했다. 5월에는 자카르타 저소득 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나무 심는 사람들’과 함께 ‘몽골 나눔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몽골 조림사업, 의료봉사활동, 태양광 전등 전달 등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했다.



김소원 객원기자 (swon530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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