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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G마켓, 모바일·오프라인으로 … 인터넷쇼핑몰 영토 넓힌다

11번가(왼쪽)는 고객 및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기반으로 ‘쇼핑데이터 보상제’ 프로모션을 시행했다. G마켓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활발한 오프라인 마케팅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산업평균은 69점으로 전년 대비 2점 하락했다. G마켓과 11번가는 69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6주년을 맞는 11번가는 온라인 커머스의 후발주자임에도 기존의 온라인 쇼핑의 약점을 극복했다. 신개념의 쇼핑 패러다임 창출과 고객의 신뢰 확보를 추진한 결과, 2013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2008년 2월 오픈한 11번가는 개점 5년 만에 신뢰와 혜택이라는 차별화된 키워드로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2011년부터 모바일쇼핑 부문의 괄목할 만한 성과로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토종 인터넷쇼핑몰 최강자로 성장했다. 업계 최초로 판매자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해 블랙마켓 근절에도 앞장서고 있다. ‘위조품110%보상제’ ‘최저가보상제’ ‘무료반품제’ ‘배송지연보상제’ ‘고객실수보상제’ 등 고객만족 시스템을 구축했다.



11번가는 기존 인터넷쇼핑몰과 시장 경쟁을 통해 차별화된 UI디자인과 대고객 서비스를 통한 궁극적인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 11번가의 장점은 더욱 강화하고, 고객의 불만요소를 감소시키기 위한 전사적 개선활동은 브랜드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1위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G마켓은 마케팅 활동, 브랜드 인지도, 구매 의도, 브랜드 충성도에서 공동 1위인 11번가 대비 1점 높게 나타났다.



G마켓은 고객들에게 각종 혜택뿐 아니라 즐거움까지 제공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쇼핑의 기준’을 주제로 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메인 모델 빅뱅이 출연하는 TV CF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새 브랜드 캠페인은 다양한 G마켓 고객층의 TPO(Time, Place, Occasion)를 고려한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시작해 온라인뿐 아니라 활발한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G마켓 관계자는 “G마켓은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어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려 각종 혜택뿐 아니라 즐거움까지 제공한다는 취지로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위 기업으로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bupdor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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