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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레버쿠젠 3연승 … 구자철 만난 박주호 승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1·레버쿠젠)은 묀헨글라트바흐와의 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1분까지 뛰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레버쿠젠은 스테판 키슬링(29), 시드니 샘(25)과 손흥민으로 이뤄진 삼각 편대의 위력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박주호(26)와 구자철(24)의 분데스리가 한국인 맞대결에서는 박주호가 웃었다. 박주호의 마인츠가 구자철의 볼프스부르크를 2-0으로 꺾고 3연승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 박주호는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무실점을 이끌었고, 후반 24분까지 뛴 미드필더 구자철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지동원(22·선덜랜드)은 사우샘프턴과의 2라운드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이청용(25·볼턴)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와의 2부리그 경기에 풀타임 출전했으나 팀은 0-1로 졌다.



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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