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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도 아닌데, 엄청난 해일이… ‘아찔’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 첸탄강에서 12호 태풍 ‘짜미(Trami)’의 영향으로 높아진 조수해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첸탄강은 이맘때 일어나는 조수해일로 유명한 곳이다. 조수해일은 달의 인력 때문에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져서 강으로 역류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태풍 짜미가 중국 동부를 강타하면서 첸탄강의 조수해일은 최고 수준인 6.6m를 기록했다고 지역언론은 보도했다.



22일(현지시간)부터 위력이 강해진 조수해일으로 강변에서 해일을 지켜보던 관광객 3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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