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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괴생명체, "충격적 비주얼, 대체 정체가 뭐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스페인 괴생명체’.



스페인의 한 해변에서 정체 모를 괴생명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스페인 현지 언론은 스페인 빌라리코스의 루이스 시레트 해변에서 괴생명체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생명체는 길이가 5m에 달한다. 은빛으로 빛나는 몸통에 커다란 입과 꼬리, 지느러미처럼 보이는 돌기가 있다고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스페인 괴생명체의 형상이 전설에 등장하는 용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전했다. 또 지느러미가 있는 것으로 보아 물에 사는 생명체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발견 당시 이미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정체를 밝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괴생명체’의 정체를 두고 여러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괴생명체가 산갈치의 일종일 것이라는 설이 주목받고 있다. 산갈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어류로, 15m에 무게 270㎏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페인 괴생명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으악, 스페인 괴생명체 대체 뭐야?”, “스페인 괴생명체 같은 생물이 지구상에 있었다니”, “소름 돋는 비주얼, 스페인 괴생명체 정체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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