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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 정하윤 결혼, "비공개로 진행, '꽃할배' 이순재가 주례 맡는다"

[사진 여현수 트위터, 정하윤 페이스북]


 

배우 여현수(31)와 정하윤(26)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여현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결혼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29일 ‘아티스트 봉만대’도 개봉하고 좋은 일만 생기네요. 영화도 잘 돼서 결혼식 날 더 함박웃음 지을 수 있기를…”이라고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 “청첩장. 이거 보니 실감나네요. 이제야”란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올렸다. 신부를 의미하는 티아라와 신랑을 나타내는 나비 넥타이가 그려진 청첩장은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여현수와 정하윤은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맡는다.



여현수는 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이방인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하윤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여현수 정하윤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보여요, 여현수 정하윤 결혼 축하해요”, “여현수 정하윤 결혼, 2세가 기대된다”, “여현수 정하윤 결혼, 백년해로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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