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야식증후군 원인 "야식 중독된 이유 알아봤더니 역시…"

[사진 중앙포토]




 

‘야식증후군 원인’.



끊고 싶지만 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지닌 야식. 열대야로 인해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늘어나자 야식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1명은 야식을 즐기며 100명 중 1명은 야간식이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증후군’이란 야식을 먹지 않으면 참을 수 없거나 야식 섭취로 인한 후유증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다. 우울증, 불안감, 자신감 상실,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 등 심리적·정신적인 문제도 야식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식 증후군은 위장 장애뿐만 아니라 식욕 저하, 식도염,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질환을 일으킨다. 수면 장애로 인한 불면증도 유발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저녁 식사 후 먹는 양이 하루 섭취량의 절반이 넘거나, 야식을 먹지 않고 잠들기 힘들면 야식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야식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아침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 “스트레스 자체가 불필요하게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요인이 되므로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야식을 먹지 않고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야식증후군 원인, 역시 스트레스가 원인이네요”, “야식증후군 원인, 나도 야식증후군 환자인 것 같다”, “야식증후군 원인, 야식이 내 삶의 기쁨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