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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이은성 비밀 결혼 "330평, 50억 상당의 신혼집 구조 보니"

[사진 서태지 컴퍼니,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태지 이은성 비밀 결혼’.



가수 서태지(41)가 16살 연하의 배우 이은성(25)과 6월에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서태지는 21일 ‘서태지닷컴’을 통해 “결혼발표 이후에 아무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었지? 나는 나름 바쁘게 잘 지내고 있었어”라며 근황을 전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얼마 전 가족들끼리 모여서 뜻깊은 결혼식도 잘 올렸고 집들이 겸해서 여러 지인도 초대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은성과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6월 26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서태지의 자택에서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는 “가정도 꾸리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니 좋은 점이 참 많다. 소소한 일상 속에 큰 행복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철도 드는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서태지-이은성 부부의 신혼집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서태지와 이은성의 신혼집은 지하 1층을 포함한 총 3층짜리 저택으로, 약 330평에 시가가 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통 보안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수영장을 포함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집안에 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택배, 우편물은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게 전 자동시스템으로 취급된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비밀 결혼, 대단하네요”, “서태지 이은성 비밀 결혼, 서태지는 끝까지 신비주의다”, “서태지 이은성 비밀 결혼, 저런 집에 살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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