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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 "순위 계속 하락해… 1위 국가는?"

[사진 중앙포토]


 

‘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



한국의 인터넷 이용률이 세계 21위로 집계됐다.



21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인터넷 사용자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바탕으로 한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인터넷 이용률은 84.1%로 전 세계 112개국 가운데 2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인터넷 이용률은 2002년 59.4%를 기록한 것에 비해 증가했지만, 순위는 2004년 세계 5위에서 2010년 12위, 2011년 15위로 계속 하락했다.



이는 최근 수년간 리히텐슈타인(11위), 카타르(12위), 바레인(13위), 모나코(15위), 안도라(17위) 등 인구가 적은 소국들의 이용률이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사용률 1위는 영국령 포클랜드제도(96.92%)가 차지했다. 2위는 아이슬란드(96%), 3위는 노르웨이(95%)로 나타났다. 스웨덴(94%), 덴마크(93%) 등의 북유럽 국가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최하위는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에리트레아(0.8%)였으며, 동티모르(0.91%), 미얀마(1.07%), 부룬디(1.22%), 시에라리온(1.30%) 등도 순위가 낮았다.



‘ 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밖에 안 된다니 의외네”, “다들 인터넷 하는 줄 알았는데, 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밖에 안 돼?”, “한국 인터넷 이용률 21위, 이 정도면 높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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