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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 게임 4안타 폭발…살아난 추추트레인

[사진 중앙포토]
추신수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한 경기에서 4안타를 쳤다. 사이클링 히트는 놓쳤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 홈런, 2회말 2타점 적시타, 4회말 좌월 2루타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 감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8-7로 앞선 8회말 2사 1루 찬스에서 애리조나 구원 투수 브래드 지글러(34)를 상대로 우익수 앞 안타를 때려냈다. 신시내티가 9회초 현재 10대7로 앞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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