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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기업들 시설 점검차 방북…재가동 본격 준비

[앵커]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오늘(22일) 공단으로 들어갔습니다. 어제까지 진행된 기반 시설 점검에 이어, 개별 업체들의 생산 시설 점검을 위한 겁니다.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종훈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오전 9시, 입주기업 관계자 등 253명이 이곳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해 개성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130여대의 차량들이 모여들었는데요, 오늘 방북한 업체는 주로 전기, 기계 관련 업종입니다.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지난달 이뤄진 설비 및 완제품 반출 이후 방치됐던 공장 상황을 둘러보고 오후 5시쯤 돌아올 예정입니다.

지난 14일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문이 채택된만큼 이곳 분위기는 차분한 편이었는데요, 준비를 서둘러 조속한 재가동에 나서길 희망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내일은 섬유와 봉제 관련 기업이 방북하고, 다음주엔 피해가 크고 정비가 시급한 기업들이 개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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