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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연상연하 특집 "7살 차이 연상女,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다"

짝 연상연하 특집 [사진 SBS 캡처]




 

‘짝 연상연하 특집’.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진 SBS ‘짝’을 두고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짝’에서는 7살 차이의 여자 2호(33)와 남자 1호(26)가 나이 차를 두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자 2호는 자기소개 전부터 경찰 공무원인 남성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이 아닌 수사·형사과였으면 좋겠다. 그런 남자가 있으면 쟁취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 여자 2호는 그토록 기다리던 경찰 공무원인 남자 1호를 마주했다. 남자 1호는 경찰대학 출신 지능범죄수사팀 4년차 수사관이었다.



여자 2호는 남자 1호에게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지만 남자 1호는 이에 부담을 느꼈다. 그는 “내가 33이면 여자 2호는 40살이다. 좀 갑갑하단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여자 2호를 불편하게 했다.



다음날 아침에도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는 형성됐다. 함께 조식을 먹던 중 남자 1호가 “인생에서 행복과 가치관이 뭐냐” 등 철학적인 질문을 했고, 여자 2호는 “어제 우리가 어떻게 헤어졌는지 알지 않냐. 그런 질문들이 나에겐 별로 와닿지 않는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 1호는 “연상이라 기가 눌린다”고 말했고, 여자 2호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짝 연상연하 특집, 연예인 중에 연상연하 커플이 많아 환상이 있었는데 이런 문제도 있구나”, “짝 연상연하 특집, 현실적인 모습이네요”, “짝 연상연하 특집, 둘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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