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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박 2일' vs 샘 '진짜 사나이' 피 튀기는 신경전

[사진 JTBC]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 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 MC 성시경과 샘 해밍턴의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4회 녹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은 지난주 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오프닝 토크를 시작했다.



샘은 먼저 성시경을 향해 “맥주 500㏄잔에 소주 한 병을 가득 채워 먹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그의 주량을 칭송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샘은 술을 많이 마셔도 흔들리지 않았다. 역시 진짜 사나이” 라며 샘이 출연 중인 ‘진짜 사나이’를 언급했다. 이에 샘도 “성시경도 술이라면 ‘1박 2일’ 정도 마실 수 있잖아요”라 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주말 예능 동시간대 방송 중인 ‘1박 2일’과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성시경과 샘 해밍턴, 두 프로그램의 주역이 함께하는 JTBC ‘마녀사냥’에서는 매 녹화마다 주말 예능 라이벌의 은근한 신경전이 벌어진다는 후문이다.



마녀들에게 놀아난 무기력한 남자들을 구해줄 여심분해 토크 버라이어티 ‘마녀사냥 - 남자들의 이야기’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네 남자의 살아있는 날(生)토크는 23일 금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아(손예진)의 거부할 수 없는 스킬을 분석한다. 또 신동엽은 아내인 선혜윤 PD와의 사내 연애 스토리를 털어 놓고, 샘 해밍턴의 ‘발연기’를 지적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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