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아베, 보고 있나’ 메르켈, 나치 수용소 방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 오후(현지시간) 현직 총리로는 처음으로 다하우 나치 수용소를 방문했다.



이날 메르켈 총리는 독일 뮌헨 인근의 다하우 나치 강제수용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 또 “수감자들의 운명을 떠올리면 깊은 슬픔과 부끄러움으로 가득하다”면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다하우 수용소는 20여만명의 유대인이 집단 수용됐던 곳으로, 이 가운데 4만명 이상이 집단학살되거나 기아와 질병으로 숨졌다.



담장 숫자 ‘1933-1945’는 다하우 수용소가 세워진 1933년부터 미군이 수용자들을 모두 풀어주며 폐쇄한 45년까지를 의미한다. 휠체어를 탄 이는 다하우 수용소 수감자위원회 회장인 93세의 생존 피해자 막스 만하이머다. [AP=뉴시스]



관련기사

▶ 유대인 학살 현장 간 메르켈 "슬픔·부끄러움이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