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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장공사 중인 파나마 운하 갑문용 철문



























확장공사 중인 파나마 운하 갑문에 사용될 초대형 철문 4개가 화물선에 실려 20일 콜론시티 콜론에 처음 도착했다. 이번에 들어온 철문을 포함해 총 16개가 도입된다. 새로 만드는 갑문에는 8개의 초대형 철문이 들어가게 된다. 이 초대형 철문 1개의 무게는 약 3100t에 달하며 이탈리아에서 제작했다. 파나마운하 관리당국은 2014년 말까지 도입완료 된다고 밝혔다.

파나마 운하 확장공사는 폭 49미터, 흘수 15미터까지 확대해 좀 더 큰 배가 통과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갑문 두 세트가 태평양과 대서양 쪽에 하나씩 설치된다.

파나마 운하 개통 100주년이 되는 2014년 말 완공계획이지만 공사지연으로 인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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