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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8월 구형' 받은 류시원, 심경 "내 딸, 아빠 힘낼게"


배우 류시원이 징역 8개월을 구형 받은 후 심경을 전했다.

류시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아가, 아빤 너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고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사랑해. 사랑해, 내 아가. 절대 놓지 않을게. 보고 싶어. 내 딸. 아빠 힘낼게"란 글로 딸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류시원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류시원)은 피해자(조씨)의 차량에 위치정보장치를 상당기간 부착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구형이유를 밝혔다.

류시원은 지난 2011년 8달 동안 조씨 차량에 동의없이 GPS를 부착하고, 위치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지난 5월 불구속 기소됐다. 또한 GPS를 제거해 달라는 조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류시원은 지난 6월 열린 1차 공판에서 "가족의 안전을 염려했기 때문에 GPS를 설치했다"며 "폭언은 있었지만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류시원의 3차 이혼조정 공판은 다음달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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