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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끊임없는 관심으로 우리 땅 함께 지켜요

지켜야 할 우리들의 섬 독도, 그 땅을 직접 밟으며 그 아름다움을 직접 눈에 담는 순간, 영광과도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독도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남김없이 만끽하기에는 순간의 찰나처럼 느껴질 만큼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독도의 오롯한 모습이 머릿속에 각인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독도를 만나기 위한 3박 4일간의 여정 동안 교육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를 바로 알고, 그 역사를 통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에 대하여 막연한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근거를 따져 자신 있게 증명하며 주장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되고, 가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독도박물관에서 교육이 끝난 뒤 가이드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의해 독도가 이슈가 될 때만 냄비처럼 끓어올랐다가 금방 식어버린다는 것이었다. 그 말씀에 동감한다. 우리는 독도에 대한 지식과 역사를 관심 있게 배워 알고, 독도를 지속적이고 꾸준한 사랑으로 대해야만, 일본으로부터 우리들의 독도를 완전히 지켜낼 수 있을 것이다.



김소원 해양환경생명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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