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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은 독일, 망언하는 일본 … WSJ에 광고



서경덕(사진) 성신여대 교수가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WSJ.com)에 ‘역사와 함께 평화를 만들자(Making Peace With History)’라는 제목의 독일과 일본을 비교한 광고를 게재했다. 왼쪽 독일 사진에는 ‘1970년 폴란드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는 브란트부터 메르켈 총리까지 독일은 진심어린 사죄와 보상을 했다’고 적었다. 반면 아소 다로 부총리, 아베 총리, 위안부에 대해 막말한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이 등장하는 오른쪽 일본 사진에는 ‘일본은 어서 빨리 과거 침략사를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와 보상을 하기 바란다’는 글이 적혀 있다. 서 교수가 자비를 들여 실은 이 광고는 일주일 동안 WSJ 인터넷판 첫 페이지 중앙광고란에 노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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