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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클라이언트 리스트' 시즌2

제니퍼 러브 휴잇(사진 왼쪽)이 출연한 미국 드라마 ‘클라이언트 리스트’ 시즌2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방송된다. 케이블 티캐스트 계열의 영화채널 SCREEN(스크린)에서 13일 밤 10시 1회 방송을 시작한다. 2회부터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2편 연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 리스트’는 제니퍼 러브 휴잇(라일리 역)이 생활고를 벗어나기 위해 마사지숍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워킹맘 이야기다. 우리 사회 이야기와도 다소 맞닿아 있다.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 라일리와 아이들을 버리고 집을 나갔던 남편이 가족의 품으로 예고 없이 돌아온다.



 남편이 없을 때 라일리를 옆에서 돌봐준 시동생이 라일리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않아 형제간의 갈등이 고조된다. 라일리는 직접 마사지숍을 운영하면서 워킹맘의 힘든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제니퍼 러브 휴잇은 이 작품을 촬영하면서 극중 남편인 브라이언 할리세이와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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