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대차정몽구재단, 문화예술 분야 200억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사장 유영학)이 12일 정부의 문화융성 사업에 공동노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앞으로 5년간 200억원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의 유영학 이사장(왼쪽)과 유진룡 문체부 장관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