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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선율이 느껴져" 자연의 신비 감탄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언덕과 호수, 두 그루의 큰 나무가 만든 ‘바이올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수 위에 두 개의 섬 모습이 담겨있다. 섬은 큰 섬과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 섬에는 두 그루의 나무가 있다. 특히 호수에 비친 두 개 언덕의 그림자가 마치 바이올린 모양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감탄이 절로 나네”,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실제 풍경이라면 정말 놀랍다”, “자연이 만든 바이올린, 마치 바이올린 선율이 들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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