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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문채원 6년전, 문채원 속옷차림으로…"기억해줬으면"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사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사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성시경 문채원 6년전’.



가수 성시경(34)이 문채원과의 6년 전 키스신을 공개해 화제다. 문채원은 2007년 성시경의 ‘한 번 더 이별’이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성시경은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중인 주원에게 문채원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6년전 문채원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경험을 전하며 직접 휴대전화를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키스신을 되게 오래 찍었는데 되게 짧게 편집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문채원이 신인 때 찍은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나랑 연기했었지’라고 가끔 날 기억해줬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이 언급한 뮤직비디오에서 문채원은 검은색 슬립을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또 성시경과 연인으로 등장해 키스신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모습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정말 풋풋했네”,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청순 미녀 문채원에게 이런 매력이?”,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보니 두 분 잘 어울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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