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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체중 증가, 원더걸스 활동 때와 비교해보니…

[선미 체중 증가, 사진 중앙포토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21)가 솔로 활동을 위해 체중을 늘렸다.



선미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선미는 컴백을 앞두고 건강미와 체력을 위해 체중을 5㎏정도 늘렸다는 후문이다. 선미는 그룹 원더걸스로 활동했을 당시 38㎏의 마른 몸매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선미 앨범은 ‘가장 선미다운 매력’을 담은 앨범이 될 것”이라며 “순차적으로 공개될 선미의 변신과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선미 체중 증가에 네티즌들은 “선미 체중 증가, 살 찐게 이 정도라고?”, “선미 체중 증가, 너무 마른 몸매보다 보기 좋네요”, “선미 체중 증가, 활동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미의 신곡 ‘24시간이 모자라’는 20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며 26일 디지털 싱글이 발매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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