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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죽으려는 여자, 살려는 여자























중국 푸젠성 푸저우(福州)시의 한 아파트 9층 처마에서 11일(현지시간) 한 여인이 자살소동을 벌였다. 이 여인은 1시간이 지난 후 소방대원과 주민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고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한 아파트 5층 발코니에 매달린 여성을 소방대원과 이웃주민이 10일(현지시간) 구조하고 있다. 이 여성은 창문턱에 앉아 있다가 미끄러지면서 옷선반에 발이 걸렸다. 순간 남자친구가 떨어지려는 그녀의 다리를 붙들었다. 남자친구가 매달린 그녀를 붙잡고 있는 동안 소방대원과 이웃주민이 달려와 함께 구조했다. 사진은 CCTV가 촬영한 영상에서 캡처한 것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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