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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판 페르시의 맹활약… 지난 시즌 득점왕의 위엄"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트위터]


 

‘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커뮤니티실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1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2013 FA(The Football Association·잉글랜드 축구협회) 커뮤니티실드’에서 로빈 판 페르시의 2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경기는 맨유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공식 데뷔전이다. 맨유는 팀의 핵심인 웨인 루니가 어깨 부상으로 결장했음에도 판 페르시의 탁월한 경기력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판 페르시는 전반 6분과 후반 14분에 각각 머리와 발로 한 골씩을 넣어 지난 시즌 리그 득점왕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커뮤니티실드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챔피언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격돌하는 대회로 시즌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과 같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위건은 FA컵 챔피언 자격으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역시 맨유, 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축하해요”, “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루니 없이도 가능했네”, “맨유 커뮤니티실드 우승, 괜히 걱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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