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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논바닥에 '독도는 우리땅', 외계의 신호?















8·15 광복절을 앞두고 충북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 양곡저수지 인근 논에 그려진 '독도는 우리 땅' 논그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논바닥에 독도의 기암절벽과 갈매기들이 그려져 있다.



이밖에도 청안면 청용리에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개최를 알리는 논그림을 무당벌레와 함께 새겨 넣었다.



이 논그림은 괴산군이 유색 벼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지난 2008년 특허 출원을 한 것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논그림 독도 프로젝트는 일본의 독도 망언을 규탄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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